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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Global Leader!

말레이에듀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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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세계 몇 개국이나 될까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자녀,푸틴 러시아 총리의  자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자녀,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중국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투자가 로저스 홀딩스 회장 짐 로저스 역시 자녀의 중국어 교육을  위해 중국으로 가고 싶었지만, 심각한 대기 상황으로 인해 홍콩으로 이주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시장이  급부상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중국어!!  또, 영어도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 !!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되시죠?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말레이시아 가장 좋은 모범 답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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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투데이 14년 4월 27일 기사 발췌          

http://eto.co.kr/common/Result.asp?sCode=2014042714091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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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217018004            

 

 


 


두번째!!  폭넓은  대학 선택의  기회 / 치열한  입시  경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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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최강점은 각 선진대학으로 가는 모든 프로그램을 말레이시아 한 곳에서 모두 준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대학 입학 조건 역시 3~5과목 70점이상이면, 어느 대학 어느 학과 든지 선택이 가능하므로 치열한 경쟁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졸업 또는 한국에서 고3 또는 검정고시를 마친 후 캐나다 대학 입학과정(CPU) / 미국대학 과정 (ADP,SAT,AP) / 유럽 대학(IB)/ 영국대학 입학(A LEVEL) / 호주대학 입학 과정(SAM) 등 본인이 원하는 국가 과정을 선택 해당 국가의 대학입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들은 해당 국가의 정부로 부터 관리를 받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우수하며, 80% 이상 해당 국가 교수진들이 와서 가르칩니다.  예) 캐나다 과정 CPU의 교수진은 80% 캐나다 교수 임. 이 외에도 디플로마 과정인 호텔경영, 방송미디어, 관광경영, 디자인, 실용음악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선진대학 편입을 할 수 있습니다.

 

예) ICOM 대학 실용음악과 디플로마 과정을 통해 버클리 대학 편입가능 /

예) 호텔경영 디폴로마 과정을 통해 스위스 호텔 학교 편입

 

 

 


  

세번째!! 미국,캐나다,영국 등  선진대학 유학비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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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한국과의 가까운 거리 6시간, 저렴한 항공료 30~50만원대, 가족 교류가 자유롭습니다.

 

한번  보내놓으면  먼 거리 / 고비용으로  가족간  얼굴  한번  보기  힘든  지역으로  보내지  마세요. 아이들의 정규 방학 기간  뿐 아니라,  2주  짧은 방학에도  또, 아빠의  3일  짧은  휴가 기간에도  언제든지  오고 가기 좋은   착한 항공권  가격대와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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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8월 가격 입니다. 저가 항공인  에어아시아를   이용하시면  직항 30만원 대  예약 가능하세요.  조기예약 하실 수록 가격대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관광 수입에  의존하는  관광국이 아니기 때문에 향락,퇴폐 문화가 없습니다.


마약 NO (소지 및 유통시에도 중형이 구형됩니다.) / 총기 소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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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다인종 국가로  인종 차별이 없습니다.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한국 학생들이  오히려 환영 받으며,  우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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